녹지, 조경 소품, 보행 공간의 조화를 통해 차량 흐름이 빽빽한 도시 교차점에 시각적·심리적 ‘완충지대’를 제공한다. 시민들은 잠시 머물며 쉬어갈 수 있고, 꽃과 나무가 도시 경관과 어우러진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.